정보화 마을 Festa 2006 년도 우수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지난 24일 부터 26일까지 연 3일간 일산 한국 국제
전시장에서 열렸다. 넓은 제 3전시관에서 전국 281개 마을중 60여개
마을이 참가하여 제마다 자기의 마을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산물을 전시하는 직거래
장터에서는 제마다 자신들의 농산물 홍보에 열띤 경쟁의 축제 한마당 이였다. 

개회사 생략 ㅡ 행사장 입구에서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도우미들
ㅡ 
우리 주왕산 마을의 군청 담당 계장님과 위원들
ㅡ 
우리 부스에 이번에도 꿀사과로 전시 ㅡ진열준비하는 두
위원, 
사과를 보관한 창고에 찾아온 박사골 오흥섭 위원장과
이상천기자가 손을 잡는다. 
군청 담당자 김민정 양이 사과 하나 하나를 깨끗이
딱아내고 있다. 

이현기 도 위원장이 행자부 찬관님을 모시고 경북지역
참가마을 부스을 안내하고 
우리 마을에 도착한
차관님. 
지난해에 이여 두번쩨로 만나는 우리 김문호 위원장과
잠깐의 이야기도 ㅡ 
의성 모흥황토마을 을 방문한
차관님. 


게회식에 몰려든 3대 방송사와 언론 기관, 그리로
마을 기자들의 열띤 촬영경쟁 ㅡ 
빨간 유니폼으로 단장한 경산 금구 대추마을 위원과 대추
아가씨, 
영덕 대개마을 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들 ㅡ 이마을은
살아있는 대개를 수송하는 차량 8대라고 했다. 그리고 많은 인원이 동원되 살아있는 대개 보관에 크게
신경을 쓰고 있었다 바다물까지 수송했다니 그 열의가
대한했다. 
방송사에서 촬영온 리포터가 살아있는 대개를 집어내고
있다. 


도 운영위원장 이현기 님이 대추 아가씨들과 기념 촬영을
하기도. 
시식 코너에서 제일 고겍동원을 많이 하고 있었다
과매기 철이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시식에 참가하고
있었다 시식품 품절 ㅡ 판매품도 품절 ㅡ 그래서 밤새 또 영덕
현지에서 판매품이 보충되였다. 
많은 소비자들이 호미곳 과매기 마을에 모여드니 도
담당자 김성대씨도 신이나서 함께 홍보하는 모습에서 참 공무원상임을 느끼게 한다. 
시간 시간마다 진주에서 풍물놀리 마을의 공연도 행사장의
분위기를 돋군다.

남해 지족 갯마을 임경미씨도 참가 ㅡ 싱싱한 자연산
굴을 고객들에게 시식 시키고 잠시 휴식 ㅡ 
박사골 김중식 산머루 동호회 쥔장이 진부령 홀리마을
위원장과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감악산 마을에 순수 우리밀로 만든 전병진열을 한
부스앞에서 마을분과 이야기도 ㅡ 관리자 김정란님은 보이지
않았다. 

행사장에서 박사골은 경품에 당첨이 되여 디카를
탔단다. 
그래서 ㅡ 두 여성 회원들이 즐거워 하는것 같다
당첨에서 경품으로 받은 디카를 꽃이 피는 마을 그
시설로 기증한단다. 그 마을 시설에는 장애자 스므명을 정신자 원장 혼자의
힘으로 그 많은 식구들을 보살피고 있는것을 알게된 세게 11위의 하이닉스 사회공헌팀이 매달 한번씩 장애자들이 할수 없는 일을 도와주고
간단다 이런 사정을 알게된 정보화 마을 임실 박사골 마을에서는
300포기의 김장을 담그어 오는 12월 8일날 그 전달식을 갖는단다. 그날이 바로 청주에 하이닉스 공헌팀도 그 시설을 방문ㅡ
어려운 시설에 일손을 돕는 날이란다. 
경품으로 받은 꽃이 피는 마을로 보내질 디카
ㅡ 
잠시 박사골 여성회원들이 휴식을 취하는 듯
ㅡ 
박사골 쎝터 박희진
실장. 
무대에서 여름내내 땀흘려가꾼 배추 ㅡ 한포기에 단돈
1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다. 1인당 세폭 이상은 구입할수 없다 3포기에 300원 ㅡ 마이클 잡은 사회자의 ㅡ배추
한포기에 단돈 100원 ㅡ이란 말이 나올때 마다 농심은 무너지는것 같다. 이때 박사골 오흥섭 위원장이 흥분이 되였는가 무대위로
뛰여 올라가고 있었다. 
전북 완창마을 강순후 위워장과 잠시
ㅡ 
좌도동 풍물 마을 최희숙 위원장과

마을에서 생산하는 비누의 향이 특이했고 고객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해 기발한 놀이기구를 갖이고 부스 앞에다 설치 ㅡ 나도 당첨이 될까 싶어 한번 던져봤다 .세번 다ㅡ
꽝이였다. 

완창마을 분과 신승철 팀장이 엿을 갖이고 행사장을
돌기위해 얼굴에 페이팅을 하고 있었다. 
마을만다 특색은 다 있는것 같다.농산물로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하는 모습도 보인다. 
울 마을 부스와 붙어있는 호미곳 마을에서 과메기 시식을
시켜준다 우리마을 두위원이 한저름씩 ㅡ 
이현기 도 위원장이 행자부 차장님을 모시고 각 부스마다
안내를 하고 
여수 거문도 마을에서 금방잡은 싱싱한 칼치를 전시
판매를 하다가 지쳤는지 의자에 앉아쉬는 모습이편해 보이기도. 
드디여 박사골 에서 신승철 팀장이 엿 방탱이를 들고
행사장 각 부스를 돌면서 시식을 시키고 있다. 
이상천 기자와 우리마을 위원이 박사골 김중식님을 만나고
있다. 
잘못먹은 음식으로 밤새 고생하던 이기자는 끝내 병원으로
ㅡ 행사를 다 마치지 못하고 후진팀이 오기전에 일산에서
동서울까지 택시 대절로 도착 ㅡ 안동까지 3간 지루하게 도착 다시 안동에서 승용차로 한시간 ㅡ
오늘도 병원을 전전 긍긍 ㅡ 그래도 아픔은 여전하다고 한다. 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