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도루깨질 콩타작 문화!!!
콩타작도 이젠 기계화 되어
도루깨질 콩타작하는 모습도 앞으로 얼마 안가서
영영 못 보리라 생각이듭니다.
우리도 도루깨 사용 안한지가 오래 되그던요.
벼탈곡 다 끝나고
이젠 잔바슴만 남았는데,
잔바슴 도루깨문화 한번 보시지요.
▼우리옆집에 콩타작 소리가 나서 디카를 들고 다녀왔읍니다.

▼ 일흔이 넘으신 박자 상자 대자 할아버지와 아드님 박정희씨의 도루깨질 콩타작 모습입니다.

▼ 콩타작 하시다가 도루깨가 고장나 정비 중이십니다.

▼ 할머니는 가도리 티어간것 주어다가 벌써 키질 하네요.

▼ 박 할아버지는 일하는데 배태랑이라 연세가 많아도 일솜씨는 아드님이 못 따라옴니다.










▼ 한마당 두드린 질금콩입니다.

우리금당실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