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수 박주희 웃옷을 벗어던지다!!!!
작성자관리자 @ 2006.11.07 00:19:31

   

    용문사 가을음악회 연속해서

    가수 박주희 웃옷을 벗어 던지며

    가을밤 추위도 있고 한판 멋지게 뽑아 갑니다.

 

    용문이 낳은가수 최석준!!!

    나도 뒤질세라 다시나와

 

    고향 용문 용문사를 팔팔 끌게

    불을 팅깁니다.

 

    관중석으로 내려와 고향사람과 한덩어리가 되어

    악수하며 부여잡고 고향의 향수도 맛봐가며

    신나게 노래를 불러됩니다.

 

    의자 위가 무대입니다.

 

    가수 송대관은 전남에서 공연 마치고

    달리고 달려서 밤10시 되서 도착을 합니다.

 

    가수 송대관이 볼려고 추위도 있고

    예천군민은 기다렸읍니다.

 

    가수 송대관이는 기다려조서 고맙다고

    신나게 열과성을 다해 즐거운 노래를 불러줍니다..

  

 

    

    ▼ 민요가수 박주희!!! 어른, 젊은이 할것없이 다 좋은 노래를 수없이

       열광적으로 불러댑니다.


 

     ▼ 가수 박주희 옷통을 벗어던집니다.

     ▼ 가수 박주희 아예 관중석으로 내려 왔읍니다.

 

    ▼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에 가슴위로 어깨살은  김이 납니다.


 

 

     ▼ 고향 용문에 왔다가 그냥 갈수있나,다시 무대에 올라 고향사람과 어울립니다.

 

     ▼ 고향 아지매들 너도나도 부여잡고 악수를 합니다.

        아예 맘대로하세요, 눈을 감읍니다.

     ▼ 가수 최석준이도 고향와서 장인 장모 앞에서 신이 났읍니다.

 

     ▼ 고향와서 고향사람들과 물만난 고기 처럼.아름다운 멜로디는 저절로~~~.난리입니다.




 

 

     ▼ 전남에서 공연을 마치고 예천까지 달려오자니...

        밤 10시!!! 그래도 그래도 기다리는 팬이 있기예~~~

     ▼ 가수 송대관은 화답으로 열창을 합니다.


 

 

    ▼ 이렇게 해서 예천 용문의 용문사!!!  깊어가는 가을밤, 가을음악회는 막을 내립니다. 



 

      2006년 11월 5일 오후 2시부터 밤10시까지

      

      용문사 성보유물관 준공식과

      군민을 위한 가을산사 음악회를 성대하게 무사히 마치고,

 

      이행사를 위해 애쓰신

      용문사 주지스님 청안스님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김수남군수님과

      예천군청관계 모든직원님들,

      용문면장님과 면직원님들

      용문소방대 대장님 이하 대원님들

      도우미 아지매들,

      예천군부인회 저녁식사 나누어주시는 부여회원님들,

      예천경찰서 경찰공무원님,

      용문 청년회 회원 여러분들,

      예천불교연합신도회 회원 여러분들,

 

      노고에 정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늘 귀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모든분들 감사하고

      또 고맙읍니다.

 

 

 


      ♬ 다시태어난 남자/ 용문이 낳은가수 최석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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