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부산희망교육연대에서 다녀가셨습니다.
지난 10월 28일(토)에 부산희망교육연대에서 강민수외 22인이 금당실을 답사하려 오셨습니다.
고즈녁한 가을을 담뿍 담으신 그 분들은 "금당실에 사시는 분들은 다혈질적인 분은 없을것 같다"는
우스개를 남기셨는데요.
깊어가는 가을에 돌담위에 나뒹구는 누런 호박들과 감나무의 빨갛게 익어 떨어진 홍시를 주워먹으며,
누렇게 고개숙인 들판의 풍성한 곡식들과 한길가에 널린 나락들을 보며 잠시 고향을 생각하는듯
가슴속에 깊숙히 간직한 얘기들을 동네를 돌며 풀어 놓았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었기를 바랍니다.


선물받고 좋아하시더군요. 자연스런 선물이 되었어요.


카메라를 봐 달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도 요 개구쟁이들 포즈가 제각각이네요.


금당실과 정보화 홍보에 열심히 도와주신 이재창군의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