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어제오늘 1박2일의 일정으로 박우상위원장과 체험마을 운영위원들이 경남의령의 산천렵마을,전남곡성의
하늘나리마을, 김천의 옛날솜씨마을을 견학차 다녀왔습니다.
이제 우리 마을도 반서울금당실 체험마을로 자리 잡고자 먼저시작한 마을들의 좋은 것을 배우고자 두 눈과
귀를 곤두세우고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왔습니다.
각각의 마을마다 특색은 달라도 한 가지 공통된 것은 도시사람들, 특히 어린이를 포함한 도시사람들을
유치하다보니 화장실 하나는 정말 산골오지 마을에서도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현대화 되어 있었습니다.
특히 전남곡성의 군청에서 민박시설의 등급을 매겨 팻말 부쳐준것도 눈에 띈 부분이었습니다.
우리가 시작은 그들보다 이삼년씩 뒤지지만 그들이 없는 우리는 금당실의 훌륭한 유교문화권의 자산을
가지고 있으니만치 모두 힘을 합친다면 전국제일의 체험마을로 자리매김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산천렵마을입구


마을의 민박집팻말-마당에 감나무있어 감나무집,또 골목안집,마당너른집..등 재미있게 이름을 부쳐두고

곡성의 하늘나리마을-정말 오지마을인데요 땀을 흘려야 살수있다해서 땀한자 상한리랍니다.
마을의 이장님으로부터 체험마을 건축에대한 의견을 듣고
박우상위원장의 질문도 이어졌습니다.

방으로 옮겨 이장님과
부녀회장님의 경험담을 듣고 변인우 사무장은 메모하느라 열심입니다.

민박집에 걸려있는 팻말들-모두22가구중 18가구가 민박에 참여하고 있답니다.

민박집 내부-이 산골 오지마을에 방마다 양변기와 간이 샤워 시설들을 보고 조금은 놀랐습니다.
아침밥상입니다.음식은 역시나 전라도 다운 정갈한 맛또한 제대로된 밥상이었습니다.
김천의 옛솜씨마으로 왔습니다.왼쪽부터 다섯번째가 이마을 이보영 위원장님
마을을 돌아보고
위원장님으로 부터 처음 시설부터 세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김천시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이 있었다네요
집공예 전시실내부
전라도 밥상과 조금 비교가 되지요,아기들이 체험와서 식단이 조금 그렇다지만......
마침 재롱둥이들이 찐빵만들기 체험을하기에 한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