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종순이 노래하던날
15일저녁 한천둔치에서 군민노래자랑이 열렸습니다.
뽀빠이 이상용의 사회로 초청가수 현숙,설운도와 함께하는 군민화합의 큰잔치가
김수남군수님을 비롯하여 내외귀빈 다수를 모신가운데 도둑님(?)조차 일을접고
구경나왔다랄 정도로 엄청난 주민들이 모인가운데 우리 용문을 대표하여 하금의 김종순씨가
노래자랑에 출전을 하였습니다.
8명의 백댄서까지 대동하고 나갔으니 최소한 인기상은 따논 당상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렸는데...
암튼 잘했는데 이름은 부러질 안터라구요.
사회자가 입상자순서는 몸무게로 정하도록 하면 좋겠다고 심사의원들께 당부를 드렸는데
반영이 안된모양입니다










가면을
쓰고 나온 백댄서들 공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