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금당실게시판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갖가지 행사내용을 올려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특히 박수옥기자님, 김종무 홍보부위원장님, 권동수님,황해국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래서 전 입장식때 돋보였던 각 면들의 상징물과 다른분들이 올리지 않은 것을
따로 모아 보았습니다.
입장식 순서대로입니다.


반짝이가 불꽃놀이때처럼 터집니다.
오색풍선들이 파아란 하늘을 뒤덮으며 높이높이 날아오릅니다.


상리면에 있는 곤충박물관
하리면의 애플벨리 조형물
임금님 진상품이었다는 은풍준시곶감
유일하게 농악단이 어린이들로 구성된 하리면어린이 풍물패
풍양면에 있는 삼강주막입니다.
갑자기 공중에서 나타난 헹글라이더-꼬리에 연기를 내뿜으며 신나게 운동장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용궁의 용모형
용궁진상미가 밥맛이 최고라는데요. 
지보의 한우
지보참기름은 성공한 브랜드라고 들었습니다.
옛날 기생의 복장이 참 곱고 이뻐네요. 저도 입어보고 싶어요.ㅎㅎㅎ
호명면의 참외
감천의 별천문대를 강조하기 위해 우주복을 입고 비행하고 있어요.
통일신라시대의 천문대는 우리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풋고추가 가득하니-소득 많이 올려서 모든분이 다 잘 살기를~~
이 분들이 카드섹션을 하셨어요.
이렇게 살고 있지만 더 칭찬하면서 살아야겠습니다.
예향의 고장으로서 자랑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합니다.
유천의 토마토
용인데요. 용궁과 유천, 용문면에서 용이 나왔어요. 나름대로 개성이 있습니다.
보문의 너른 들판에서 수확한 곡식이 그득하네요.
옛날의 탈곡하는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네요.

다음에 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