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이 입장식에서 1등을 했어요
용문면이 입장식에서 1등을 했습니다.
예천군의 숙원 사업인 인구정책에 대한 주제를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였구요.
용문의 용이 살아서 천문에서 노닐더니 큰 상을 받았습니다.
용문의 입장식 순서대로 올립니다.

용문면입니다. 면기를 드신분은 박창덕님이십니다.
용도천문
회장단, 임원, 선수들 입장합니다.

용문의 상징인 용이 들어옵니다.
여의주를 물고 표효하는 용이 승천을 하는듯~~~
초가집에선 아이를 낳고, 산바라지하는 아낙네도 있습니다. 문밖에선 초조하게
아이낳기를 기다리고
경사입니다.예쁜 아기가 태어났습니다.맨 앞에 아기를 안고,오미자 고추가루를
든 선물바구니입니다.
아들을 낳았다고 고추를 매단 금줄을 메어달았습니다.- 잘 보이지 않네요.
기와집에선 훈장님 지도아래 공부하는 학생이 있구요. 다른 방에선 짚을 짜고
있어요.-역시 잘보이지 않네요.
임산부와 아이를 낳아 유년기와 청소년기와 청년기를 거쳐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표현했습니다.
엄마 아빠 동생하나 낳아 주세요. 심각한 인구감소와 노령화되어가는 사회에 대한
호소입니다.
가마을 타신분은 장원급제한 분이십니다. 부모의 맘이야 다 똑 같지요.
선비님 행렬입니다.

면민과 변장우면장님이하 면직원분들의 노력과 정성의 결과입니다.
당연한 결과입니다.!!!
용문면민의 한마음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