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벌초는 추석가까이
최대한 늦게 하면 ,즉 식물 생장점 멈추는시기에...
오래도록 이쁘게 지속 될수 있읍니다.
누구라도 이렇게 되길 희망 하지만,
바쁜 일정에 틈이 없어 모든 분들이 희망 사항으로만 간직한채,
많은 땀을 흘리며,
온 산천에 있는 조상묘들을
말씀하게 깍고 일상으로....
돌아들 가셨네요.
이제는 예취기 소리가 잠잠합니다.
▼덕신 백마산 실박골에서 내려다본 덕암풍경~~~

▼ 여기는
성현 죽마 앞들 엉고들입니다.황금벌판입니다.
▼저멀리 댁골넘어가 금당실...

▼ 덕신 백마산에는 산돼지가 매일밤마다 돌아다니며
농작물
,묘지에 피해를 입핍니다.
▼여기는 실박골 정상인데 내년에는 묘지앞으로 임도가 생겨,
벌초하러
오기가 수훨할것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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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는 잘드는 칼로 천천히 하면 요래 이뻐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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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골등인데 요즈음은 잡초가 잘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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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는 추석 가까이 최대한 늦게 해야 이쁜벌초가 오래도록 지속되지요.
▼ 요즈음은 혼자 많은 벌초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 예취기 없이는 힘들지요.

▼ 산에 올르는길에 야생화도 담아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십시요
고맙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