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청년유도회 모임
9월 23일 오전 11시 예천군 청년유도회모임이 용문면사무소 2층에서 있었습니다.
회장이신 한중섭선생님과 군내의 면소재지 회원님들이 모두 모여 금당실과
인근지역을 차로 이동하며 그동안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용문면의 문화재와 보물들을
살펴보고 초간정에서 점심식사후 오후엔 어림산성을 둘러보는 등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금곡서원앞에서 단체촬영
오전 11시 면소회의실에서 용문의 문화재와 보물에 대한 안내서를 보면서
한중섭 선생님의 자세한 설명까지
직접 마을을 둘러보며
이게 뭘까? 늘 보던 것들이 어느날 새롭게 다가올때가~~~
금곡서원안에서 고가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석이 분분하더군요.
나주정씨의 현총사에서
연속극 "황진이" 촬영장 병암정에서
병암정의 바위와 소나무가 오랜세월 함께 어울려- 낭랑한 목소리로 옛시조 한수 읊어
가는 세월을 낚아보면 어떨까
병암정에 있는 오래된 느티나무와 벤치에 - 다정한 연인들의 속삭임이 들려오는 듯한~~
초간정앞에 코스모스가 가을을 부르고 있네요.
청년유도회 회원여러분들의 건강과 만복을 기원하며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