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지 못할 인연 당신의 맑은 두 눈 속에 내 오랜 기다림을 던집니다. 긴긴 날 남몰래 기다리던 사랑이 되어 내 안에 지우지 못 할 인연이 되어 남겨두었기에, 그 고운 두 눈속에 나는 내 처음인 설레임을 던집니다. 지금 껏 살아온 삶에 당신의 고귀함으로 채워놓고, 당신을 세상 끝나는 날 까지 잊어버리지는 않을 겁니다
♡영원히 살것처럼 꿈을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며
햄복은 순간의 틈을
비 집고 찾아온다고 합니다~~~~^&^
상큼하고 행복과 건강..스마일 되세요~~나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