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지우지 못할 인연
작성자관리자 @ 2006.09.20 14:34:38

 

 

 

      지우지 못할 인연





      당신의

      맑은 두 눈 속에

      내 오랜 기다림을 던집니다.



      긴긴 날

      남몰래 기다리던

      사랑이 되어



      내 안에

      지우지 못 할

      인연이 되어 남겨두었기에,



      그 고운

      두 눈속에 나는

      내 처음인 설레임을 던집니다.



      지금 껏

      살아온 삶에

      당신의 고귀함으로 채워놓고,



      당신을

      세상 끝나는 날 까지

      잊어버리지는 않을 겁니다

       

      ♡영원히 살것처럼 꿈을꾸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오늘을 살며

       

      햄복은 순간의 틈을

       

      비 집고 찾아온다고 합니다~~~~^&^

       

      상큼하고 행복과 건강..스마일 되세요~~나이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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