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메밀꽃 미니 축제!!!
이제는 완연한 가을인가 봅니다.
온들이 황금빛으로 물들려고 하고
메밀꽃이 온통 들을 백색으로 물들입니다.
가을이면 오는 메밀꽃
메밀꽃과 함께 가을로 가봅니다.
▼ 메밀은 어느한계로 크면 꽃피고 크고, 꽃피고 크고를 반복 합니다.
그러면서 먼저 피고 진곳에 열매가 맻입니다.
▼ 마골등인데 공터에 산전을 일가서 메밀을 뿌렸읍니다.
▼ 상강골 동네앞인데 메밀이 잘 되었읍니다.
▼ 작년에 고추 심었던 곳인데 고추역병 때문에 돌려짓기로 메밀을 갈았더니
잔류해 있는 많은 걸음 덕분에 메밀말이나 할겄같읍니다.
▼ 위로 소나무 있는 쪽으로 디카 방향을 잡으니 더 아름답네요.
▼ 메밀꽃이 쓸쓸해서 이쁜 색시를 함 넣어 봅니다.
▼ 메밀꽃 근접촬영 하는데 왼바람이 그리도 심한지 기회포착 하느라 애를 먹었지요.
▼ 여기는 동네앞 우리논옆 천방 뚝인데,남들은 하지않는 곳에 풀을잡고
메밀을 심었더니 상상외로 잘 자랍니다.
▼ 예취기로 말씀하게 풀을 깍고 사진을 찍었읍니다.
옆에 논에는 벼가 다여물어 갑니다.황금빛!!!
▼ 메밀밭에 들어서서 한컷하니 더 아름답네요.
▼ 이제 햇쌀밥 먹을날 몇일 안남았네요.황금빛 들판입니다.
▼ 여기는 못자리논 옆인데 꽃길을 걸을수 있읍니다.
▼ 땅콩을 예전에는 닷마지기씩 하다가 요즈음은 노동력이 없어
심심풀이로 한서너평 심었더니 , 너구리란 놈이 옆에 있는 수박 참외밭을
제것인양 다먹더니 미안한지 ,남에땅콩은 다먹고,우리땅콩은 입도 안뎄읍니다.
▼ 고놈의 너구리가 양심이 있나봅니다.그많은 참외 맛도 못밨읍니다.
▼ 항골래가 땅콩 따라 집까지 왔네요,금당실마을에 출연하러 왔나봐요.
▼ 가을에 이 메밀밭 길을 걸으면 무슨 생각이 날까요?
▼ 아!! 싱싱한 메밀꽃!!!
▼ 백색 메밀꽃은 이렇읍니다.
우리 금당실님들
가을이 다가기 전에
가을을 멋지게 보네시길...
줄거운 가을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