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독거노인 자매결연 계획
독거노인 자매결연 계획에 대하여
사회적 무관심과 소외감으로 쓸쓸한 삶을 보내고 있는 독거노인
과 관내 각급기관단체가 자매결연을 맺어 따뜻하게 보살핌으로
삶의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고 더불어 함께하는 고장을 만들고자 함.
변장우면장님께서 자매결연 취지에 대한 설명이 있으십니다.
맨 뒤에 혼자 계신분이 새로 용문면으로 오신 윤선희 님 -이 계획을 맡아 일을 하실 분입니다.
각 단체의 장들이 모두 모였습니다.
권영덕 계장님이 가시고 새로 복지계장님으로 오신 정동진님 소개하시고 윤선희님과 함께
이 계획을 맡아 일을 하실겁니다.
일회성이나 행사위주가 아닌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앞서 얘기한 취지를 잘 살려 튼실한 열매맺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