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계절의 길목에서 뒤돌아 보니~(지난사진)
언제 부턴가 컴을 열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곤 거림
방안에 갇히어 세상 구경을 하고싶어 하는 사진들,
지난 5.31 선거대비
5.21일(?)에 있었던
김윤주 전 군포 시장님의 사무실 개소식때
함께 자리 하셨던 분들의 사진을
그때의 상황으로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대로 영~ 잠재우기엔 사진들의 갑갑한 투정 들리는듯 해서요~
지나간 일이고
선거와는 무관하게
그냥 반가운 고향 선,후배님들의 모습으로 봐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김선도 전 재경 면민회 회장님.

조세규님(좌), 몇회인지는 모르지만 김장화님(김성자님의 동생 되십니다)


지대길님과 권인섭님( 권인섭님은 저희들 중학교 은사님 이십니다~)

변대우님과 친구분 그리고 지대길님의 아드님 이십니다(사진 오른쪽)


어느날 우연히
날짜 지난 신문 한조각이 손에 들어와
무심코 지난 기사를 읽을때
비록 날짜는 지났지만 그래도 그 내용의 실효를 느낄때,
그래서 반가울때,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 보기도 하는, 가끔은 그럴때가 있지요,
저만치 높아진 하늘은
세상을 모두 포용 하려는듯 하고
누~렇게 변해가는 들판의 곡식들이 자신의 무개로 휘청이는
보기만해도 천고마비 운운이 마음 풍성해지는계절,
오늘도 기쁨 가득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