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노인대학 개강식 잔치
9월 12일 11시 금곡교회에서 두달여동안의 긴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강을 하였습니다.
내빈들의 축하와 선물, 교회를 꽉 채운 많은 학생들이 참석하여, 신나고 즐기운
건강수업을 하였습니다. 박계상장로님이 사회를 보셨습니다.
변장우면장님의 축하말씀
권만하 재경면민회장님 -축하해주러 일부러 찾아오신걸로 알고 있습니다.고맙습니다.
이재창 군의원님과 지원하 이장협의회회장님-고맙습니다.
안동교회에서 오신 김후자권사님의 노래와 율동으로 몸을 풀고
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장을 역임하시고 현 대신대학교 강사님이신 전재구 박사님이 '인사와 건강'이란 주제로 강의를 하십니다. 쉽고 재밌는 강의 고맙습니다.
전재구박사님은 용궁전씨로서 용궁이 가까이 있어 더 친근한 느낌이 들고자신도 현 70세로서 건강하게 잘사는 비결로서 "인사"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박사님 강의에 앞서 용문면사무소 복지계장님과 장윤현님이 재경면민회에서 준비한선물 - 건강팔찌를 하나씩 나눠드리고 있어요. 고맙습니다 재경면민회여러분
오늘은 잔칫날입니다. 준비하신 음식을 보세요. 재경면민회에서 풍성한 음식을 대접하라고 식비를 주셨어요.
재료비는 주셨으니 맛있게 요리하는 것은 금곡교회 여신도님들 - 맛있는 점심 잘 먹었어요.
점심식사후 계속되는 김경숙 안동헬스에어로빅 원장님의 수업
수업에 열중이신 학생들
빠른 노래가 나오자 다른 학생들은 모두 앉아서 따라하는데 이 분은 일어서서 - 한번도 웃지않고 앞만 보며 열심히 따라 하세요.
와 신나는 수업인게 보이죠. 저도 즐거워져요.
용문노인대학 만세.
알립니다.
용문초등 45회 장달주님이 옥매트 10개를 보내주셨습니다.
무의탁 독거노인에게 증정될것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열어가시는 재경면민회회장님 이하 여러 회원님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