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스산한 바람이 시원함으로 느껴지기를...
가을이란 이름의 9월이어서인지..
아침 공기가 서늘합니다..며칠전하고는 사뭇 다르게..
오늘도 눈을 뜨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한 주의 시작 분주해서 힘들지는 않았는지..
늘 생각해도 안타까운 안스러운 마음입니다..
그대의 세심한 성격에 잘 해내리라 미더웁지만..
하루하루 가을이 다가오면서
서늘해지는 기온이
그저 시원함으로 느껴지기를 바램합니다..
이 가을이
비록 머얼지만 하나의 마음이기에
알차게 영그는 풍요로움으로
따스하기를 바램합니다..
마음도 몸도 아프지않는
평온한 가을의 여정이시기를..
오늘도 감사와 소망을 잊지않기를
바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