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이 어디로 가는지 염려 하지마라
커튼 사이로 비치는
아침햇살 한줌에 감격할 것이고,
주어진 일에 모든 열정을
다 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지 못한 안타까움이
가슴가득 고이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마음으로
충만한 사람이 보는 세상인 것입니다.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십시오.
사랑의 눈으로 사람을 보십시오.
여태껏 보지 못했던 아름다움이,
느낄 수 없었던 충만함이,
늘 비켜 나가기만 했던 사랑이,
당신 앞에 홀연히
서 있음을 느끼게 될 터이니......
【 박 성철님의
그저 바라만 볼 수 있어도 중에서 】
작은 행동의 친절, 한 마디 말의 사랑은 지상을
천국처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 이라 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사랑의 눈으로
이웃을 보세요!
그러면 모든 게 다 사랑으로 변합니다.
여러분 하루하루가 힘드시다 하여 포기하지 마시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눈동자를 생각하며 용기 내십시오.
가을 안에서 맞는 주말..........
사랑하는 이들에게 축복이 내려 주시고
오늘 하루도,,,,
사랑이 가득히 내리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