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노사리의 내력

<진주 남강축제에서 봉황의 자태>
노사리의 내력
17세기 전반에 의성 김씨(南嶽 金復一의 자손)가 이곳을 개척하여 산천에 온갖 열매가 아름답다하여 가실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리고 17세기 후반(1675년)에 강릉인 최공원이 또 다른 곳을 개척하여 신기리(沙羅)라 하였다. 원래 예천군 휴구곡면의 지역인데 1913년에 제고면의 지역이 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노곡동과 사라동 일부를 병합하여 용문면 노사동이라 하였고 행정운영상 새랄(사라동)은 1동, 가실(노곡동)은 2동으로 하였다. 1988년에 노사동을 노사리로 개칭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