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방송리의 내력
작성자관리자 @ 2006.08.27 11:34:53
(진주 남강축제에서 소망등을 설치한 모습)
방송리의 내력
병자호란때의 척화신(斥和臣)인 불구당 김주(1606-1681)의 5子인 의성인 김이갑(생원)이 병자호란(1636)후 반송에서 살다가 개방을 개척하였으며, 1710년경 단양인 장위태가 예천읍 노상리에서 반송으로 이거하고, 1870년경 순창 조씨들이 또한 반송으로 들어왔다. 본래 예천군 휴구곡면의 지역이었는데 1913년에 제고면으로 개칭되고,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반송동과 개방동 일부, 사라동 일부를 병합하여 용문면 방송동이라 하였다. 
현재 개방(개뱅이, 개배이),반송(반소이, 양지마, 양지촌, 음지마, 음지촌), 새터, 독적골(독짓골, 독자골), 당대(당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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