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이햐!! 미물나물 !!!
작성자관리자 @ 2006.08.22 22:17:39
 
   지난 한 여흘 이상
   "컴" 바이러스 관계상
   게시판에 나오지 못했읍니다.
 
   오늘 추억에 메밀나물을
   선 보입니다.
 
   늦은 오후 6시 쯤
   메밀밭에서 부랴 부랴 메밀을 속아서
 
   한머리는 메밀나물을 씻고
   저녁때가 늦어 나물 쌈기위해
   가마솟에 불부터 지핍니다.
 
   예전
   부모님께서 만들어 주신
   추억에 메밀나물!!!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
   매년 미물은 양념삼아
   조금씩 재배를 합니다
  
   돈이 되지 않아
   많이는 하지 않지요.모든 농가가  매 한가지 입니다.
  
   철따라 여름철이면
   한번은 먹을만 합니다.
 
   더울때
   시원한물에 행가서
   가즌 양념에 묻쳐 놓은 메밀나물!!!
   환상의 미물 나물입니다.
 
   모든게
   그렇듯이 자주 먹으면 맛이 없어요
  
   추억의 미물나물 !!!
   한번 볼까요.
 
    ▼ 처음 보드러울땐 먹을게 없어서 맛만 살짝보고
        조금더 키워서 줄기를 굵게 만들어서 메밀을 속았읍니다.
        아삭아삭 하게~~~

 
     ▼  지금 메밀을 2단계로 세척중입니다
          쌀무면 또 씻을테니... 보기만 해도 신선 합니다.

 
   
    ▼ 디카를 주간에서 야간으로 변경하니 더 잘 보이네요.

 
       
     ▼ 번개같이 한부대 했더니,많네요.

 
      ▼ 저호수 물은 예전에 우리동네 유명한 공동우물 입니다.
          지금은 새로 상수원을 개발해서 동네에서 사용을 안하는데,
          우리가 혼자 전용으로 고추 세척도 하고, 나물도 씻고
          들에 갔다와서 씻기도 하고, 아주 시원합니다. 물온도 영상15도!!!

 
    
      ▼ 이제 미물나물 세척 끝이 났군요.

 
      
     ▼ 나물이 산봉우리 만 하네요.

 
     
      ▼ 저는 언제나 이집 화부입니다.
          미리 집혀놓은 불로 물이 끌어서 바로 나물을 솥에 넣는중입니다.
 

 
    ▼ 이제 다 넣었군요.
      이솣은 손두부 하려고 아마 15만원인가 주었을거예요.조금 오래되서...

 
  
  ▼ 한10분 정도 쌀맛나, 이제 다 쌈겼읍니다.
      아직도 아궁이는 불이 이글이글 합니다.
 

 
     ▼ 메밀나물 쌂은 김이 구수 합니다.
        다 쌀마서 꺼내는 중입니다.

 
     ▼ 이제 상수도로 와서 다시 행굼니다.
        쌂은 메밀나물 태가 납니다.

 
     ▼ 드디어 미물나물이 탄생 했읍니다.
        꾸욱 짜서 가즌양념 묻쳐서 저녁 먹으면 되겠네요.

  
 
   금당실님들
   오늘도 비가 제법 한줄기 했지요.
   내일도 엄청 내린다고 하니
   농장물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비온뒤에는
   따가운 햇볓이 된다니
 
   건강관리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월화수목금토일/현숙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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