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 쪽 바 람 ♠ ♠제10호 발행 : 남촌 일심회 2006년 8월19일 발행인 : 회장 강 성호. 편집인 : 박 재석 011-201-7386 ----내고향 금당실을 그리며---- 우리들이 어린시절을 보낸곳. 금당실 중에서도 남촌 친구들. 해마다 고향찾아가 만나 보아도, 돌아서면 또 보고 싶은 고향친구들.수구초심이라 나이가 들면 항상 고향이 그리워 지는거라나 풍산하회마을과 문경태조 왕건촬영장을 둘러 보았고, 경천댐에서 보트놀이도 하였었는데... 김용사를 찾았고 온달계곡에서 발을 담궜고, 용궁의 회룡포와 신성봉에서도 놀았으니...금년에는 남촌회관에서 모여서 정담을 나누어 보자 2차모임은 허릿골 감노루 주변 씨알의 집으로 숙소를 정해 두었으니 풀벌레소리랑 고향을 맘끽하자 씨알의 집(054-655-7965)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