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국립공원 월악산 계곡에서 피서!!!
작성자관리자 @ 2006.08.09 23:56:25
 
      전날 피서지 탐색을 하고
     
      피서인파가 별로 없고,
      자리가 발에 모래가 별로 안묻는
      바위로만된  좋은 지점을 봐 두었다가
 
      집에서 점심 식사후
      바로 그 지점으로 직행을 했읍니다.
 
      도착을 해보니
      피서인들은 다른곳에 집중이 되 있고
      다행히 알맞하게 모여 있었읍니다. 
 
      비온지가 얼마 안되서
      마침 바위에 물때가 그리많이 안 끼어 있어서
      미끄럽지는 안해 다행입니다.
 
      나이가 나 같이 50대 이후는
      손가락 하나, 둘 샐 정도이고
      40대 이전 이나 연인들이 주종을 이루었읍니다.
 
      이사람들이 어떻게 노는지
      한번 구경해 봅시다.
     
 
     ▼ 전날 피서지 탐색한 딸이 대구에 있는 친구에게 피서지 끝네준다고
        날리를 치며 전화를 하더니 바로 도착을 해서 ,새참으로 감자떡 하는중 입니다.

 
   ▼ 감자떡 팥 속입니다.

 
     ▼ 감자 가루 반죽

 
      ▼  어느집이나 감자떡은 잘 만드든군요.

 
   ▼ 감자떡 만드는 사이 대구에서 온 손자, 외손주, 손님 큰딸아이 는 시원한 물에 피서를 즐깁니다.

 
      ▼ 시원하이깨 서로 날리 입니다.

 
    ▼ 오후 3시쯤 막 도착한 분위기 입니다.

 
      ▼ 애비하고 할미는 손자를 대리고 물로 들어갑니다.

 
     ▼ 사진 한컷 하려는데 손자하고 싸인이 안맞네요.

 
    ▼ 젊은이가 물썰매를 탑니다.

 
       ▼  시원 합니다 .우린 이제 물에 들어 갈려니 여럽읍니다.

 
    ▼ 우리팁이 자리를 잡고 주부에 바람도 넣고 들어갈 준비를 합니다.

 
    ▼ 이분이 어제 전화 받고 대구에서 온분입니다.

 
    ▼ 딸아이가 5학년인데 어른 같에요.보는학생 엄마가 수영 복을 갈아 입힙니다.

 
    ▼ 할미도 나이 탓인지 손자만 보고 물에 들어갈 생갈을 하지 않는군요.
       뒤에 선 피서온 피서객 폼이 좋읍니다.

 
    ▼ 물 미그럽틀!!! 모두 신나게 탑디다.

 
    ▼ 깊이도 허리까지 오는게 마치 맞아요.

    ▼  우리딸이 브이자를 합니다.왼쪽 귀만지는사람이 딸친구.

 
    ▼ 아이들 수영장!!! 돌로 물을 막아 놀기 좋게 되어 있읍니다.

 
 


 
   ▼ 지 애비가 물에 주열라고 닥달은 시기 했는데 ,물에 들어가야 말이지요. 
 
 
     ▼ 이 아이는 오산서 왔는데 물미끄럽 재미 붙였어요.
        장난감 들고 있는분이 애기 엄마 입니다.망보지요.

 
    ▼ 재미가 있는지 뺑뺑이를 돕니다.

 
     ▼  젊은 친구들 고무뽀드로 배 탑니다.

 
 
    ▼ 내려가다 뒤집어 지기도 해요.

 
    ▼ 정말 시원하고 좋아요.


     ▼ 연인들 신이 났읍니다.때가 좋을때 아닙니까.

 
     ▼ 보소 연인이 손잡고 물 미끄럽틀,  수없이 반복을 합니다.보기 좋아요.
        나도 저른때가 있었는가?

 
        ▼ 잘 미끄러 집니다.

 
    ▼ 시집간 우리딸입니다.큰아가 초등 1학년 입니다.
 
 
     ▼ 나한태 물을 ,카메라 물 들어가면 오늘장면 끝!!! 

 
    ▼ 젊은 연인들 다이빙 하는 장면입니다.

 
 

 
 

 
   ▼ 다이빙! 막뛰어 들어갑니다.

 
    ▼ 이젠 우리도 참~을 먹어야 지요.대구에서 통닭을 튀겨 왔어요.
       우리는 옥수수 쌀마 왔는데, 우리 팀입니다.

 
   ▼ 물놀이는 안하고 그림그리는 화가를 두명 보았지요.

 
   ▼ 위의 배경을 남자분이 그리는중입니다.

 
    ▼ 밑에 그린 그림이 이장면입니다.여자 화가입니다.

 
     ▼ 그런데 다리를 안그렸네요.

 
   ▼ 화가 두분이 저위 담벽에 붙어서 스케치 중입니다.

 
     ▼  오늘도 어김없이 저녁 6시가 넘어서니 한산 합니다.

 
    ▼ 상류로 200m 더 올라가서 위로 보고 찍었읍니다.

 
      ▼ 그지점에서 아래로 보고 놀던곳을 향하여...

 
    ▼  이제는 다가고 씨렁씨렁 한데 ,밑에 물고기가 올라 갈려고 점뿌를해요.
        젊은친구들이 바부재를 들고 있으니 잘 담깁니다.
        고기잡기가 영 쉬워요.

 
     여기는 거리가 가까워서
     점심먹고 오후에 잠시 놀다 갑니다.
    
     우리 농사꾼은 이제 또 고추따러 갑니다.
     더우나 마나 시기 맟아 때가되면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님들
     여기 아니더라도
 
     초간정이나
     용문사 올라가는 하천에
     이제는 물이 맑아요,시원하고
 
     그리고
     하금 밑에도
     물이 시원하고 좋읍니다.
     고기도 잡도...
 
     연일 지속되는 찜통 더위
     우리님들 피서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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