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
내일이 말복이라고 하더니 역시나 더위가 대단하네요
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개선회 한마음 대회가
예천 양궁장에서 12개면에서 600여명의 회원들이
모여서 저마다 배운 실력으로 여러 사람을 즐겁게
하였답니다 군수님을 비롯하여 이제창 군위원님 면장님
모두 오셔서 격려를 해주셨답니다
이행사를 준비하느라고 힘드신 개선회 회장님 총무님 수고 많이 했읍니다


중간에 빨간옷 입은 색씨는 누군데~~되게 날씬하네요 내짝꿍압니다

능천에 이쁜이들~^~^




역시 능천이 능천이네요~한팀만들어서 공연을 하면은 어떨까요

감천에 아짐씨들~~

김순희 회장님과 우리 예쁜 사부님~^^~


김경자 군회장님~~한복이 잘어울립니다

정계희 총무님 작품~~^






군사무국장인 김길순씨~~^행사 진행하느라고 고생많았읍니다
행사 사진은 못 담았읍니다 디카가 충전이 다되어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