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찜통에는 호박도 항복!!!
작성자관리자 @ 2006.08.08 14:06:04
 
     연일 계속되는 찜통같은 더위에
     사람도 호박도 녹초가 됩니다.
 
     이폭염은
     언제쯤 누그러 질러는지
 
     농부들은
     요즈음 고추 따느라 한창인데
     너무 더워서 식전부터 10시 까지만 하고
     오전 일과를 마쳐야 합니다. 
 
     밑에 사진 보세요
     호박도 햇볓에 못견뎌
     화상을 입고 상해 들어갑니다.
 
     금당실님들도
     모든일 잠시 중단 하시던지
     식전에 조금하시고
     어쩨든지 시원한데서 휴식 취하심이 올을듯 합니다.
 
     햇볓에 노출된 부위는
     벌건게 화끈화끈 합니다.
 
     모든분들 건강 유의 하시기 바라며
   
     화상 입은 호박 보여 드립니다.
 
       ▼ 햇볓을 바로 보는 부위는 이렇게 익었읍니다.

 
 

 
 

 
      ▼  정상인 호박은 호박잎을 따서 덥어 줍니다.

 
 

 
 

 
       ▼ 참깨는 가물어야 잘크는데 하늘을 찌릅니다.
          지금 계속 꽃피고 ,달리고를 반복 합니다.

 
 

 
 

 
      ▼  밭 가장자리에 배나무 한그루를 심었는데,까치밥입니다.
          한번도 제되로 못따먹고 까치 좋은 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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