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손주, 외손주 방학을 월악산 국립공원으로.....
작성자관리자 @ 2006.08.06 11:56:15

     오늘
     방학이 되어 찾아오는  
     손주 ,외손주 보는 날입니다.
 
     온다는 열락을 받고
     중간 중간 오는 지점을 휴대폰으로
     할미는 확인을 하면서
 
     만난다는 줄거움
     아마도 나보다도 더 몇배는....
 
     만나 봐야
     그렇고 그런데
     만나기전에 설래임...
 
     그것이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도착 하자 마자
     돌지낸 손자가
     말을 배우는 과정에
     할머니.할버지 할때...
 
     이루 말할수 없는 그 기뿜!!!
    
     조상이 되면 누구나 이런 기뿜을
     한번은 맛보지요.
 
     점심후 휴식을 취하고
     시원한 지하수에 손주,외손주들
     더위 식히가며 옥수수 쌀마서
     고향맛 고향향수 가득채워 가지고
 
     오후4시쯤
     월악산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 시골에 막 도착한 우리손자 권지우 입니다.

 
       ▼  학교에서 방학이된 외손주와 손자 차에서 내려 멋진 포즈....

 
      ▼  점심 식사후 바로 영상15도 예전 상수도 지하수 물에
          딸과 3모녀는 더위를 식힙니다.

 
       ▼ 친정 , 외가에, 고향에온 아~들을 위해 할미는 더위도 잊은채
          옥수수를 쌈고 있읍니다. 

 
     ▼  시원한 찬물에 어느정도 더위를 식혔는지
         삼모자가 서로 물뿌리며 장난을 칩니다. 

 
      ▼ 이제 아예 방티에 외손자는 웃통을 벗고 머리를 담금니다.

 
      ▼  외손자 , 외할아버지 내 알통 보세요 합니다.
          이놈이 퍽 웃깁니다.   

 
       ▼ 이 더운데 무슨 멋인지 애미는 아머리를 저렇게 길게...
           벌써부터 아 머리좀 잘라조라 해도 코똥도 안낍니다. 

 
       ▼ 아~들을 위한 할미에 정성이 다됬군요.
          옥수수가 잘익었나 맛을 봅니다.

 
        ▼  단 과자에 길들여진 외손주들 입에 옥수수가 맞을리가...
            우리 아들 ,딸과 우리만 포식을 합니다.
            남는건 월악산으로 보따리 쌉니다.

 
     ▼ 옥수수 구경만 합니다.

 
     
 
     ▼  오후 4시쯤 월악산으로...여기는 초간정으로 해서 듸낫고개 넘어서
         경천댐보고 동로면 소제지 지나가는 길입니다.

 
      ▼ 벌재 고개로 가는중입니다.

 
     ▼  벌재 고개를 넘고 충청도로 가는중입니다.

 
     ▼  여기서 부터 충청북도 입니다.고개 막내려 오면 이렇게 되 있는데
         우측 으로 식당집으로 가면 냇물이 영상 15~18도 됩니다
         아주 시원하지요.         ♣ 금당실서 여기까지 30~40분 소요 됩니다.

 
     ▼ 여기서 3년전에 용문 초등39회 동창회한 관계로 알게 되었는데
        그이후로 매년 옵니다.밤에는 춥읍니다. 

 
     ▼ 이번에온 우리가족이 계곡으로 향합니다. 

 
     ▼  저뒤에 더이상 못가게 출입금지 표말 있읍니다.
         월악산 국립공원 제일 꼭대기 입니다
         우리 가족 입니다.


      ▼ 여기는 오솔오솔 추워요,외손녀와 한컷!!

    ▼ 우리 딸 모녀 입니다.


    ▼  우리 큰넘하고 손자 외손녀  인데, 며느리는 애기 놓은지 3칠이 지나
         아직 참석 못합니다.

 
     ▼ 분수대에 일곱 색깔 아름다운 무지개 입니다.

 
 
       ▼  월악산 국립공원 지역으로 1인당 1600원 주고 들어와야 되는데
            오후 6시가 넘으니 관계자들이 다 퇴근해서
            공짜로 들어 왔읍니다.
            여러분들도 1박 하실려면 이시간대에 오시면
           공짜에다 , 텐트 칠자리 또한 많이 납니다.
 

 
     ▼  계곡을 한바퀴 돌아 봤는데 우리는 이지점을 택했지요.
          다른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바위좋고...
          오늘은 자리 선정 하러 왔읍니다.

 
      ▼ 오후 6시 넘으니 관광객들이 다가고 없네요.

 
      ▼ 이지점에서 못난 폼 한번 잡아 봅니다.
         여기가 연인들 물장구치고 물속사랑 끝내줍니다.다음 게시글에 장면 담아 드리지요.

 
       ▼  물살에 떠내려간 돌에 깍여 , 아름다운 자신의 자태를 들어낸 바위!!!

 
     ▼ 우리가족들 입니다.물살에 튀어올라온 매기를 손자앞에 놓으니 그만 그틈새로...

 
     ▼ 친정온 딸입니다.친정오니 피서도 시켜주고 친정 맨날 가겠다~~ㅎㅎㅎ
 
 
 
       ▼ 다음날 여기 다시올 자리입니다.

 
     ▼ 청춘 남여들이 저다리에서 점프도 합니다.
         빠지면 건지는 구명 로프도 저다리에 메여져 있읍니다.

 
      ▼  오후 7시쯤 다음날 올 자리만 확인하고 되돌아 옵니다.
           재일처음 들린곳 방곡 토속식당에 가서
           저녁으로 오리불고기와 냉면으로 허기를 채우고
           저녁9시쯤 내일을 약속 하며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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