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의 훈훈한 인심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6.08.03 00:00:09
변인우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8월 1일 귀 마을을 예고도 없이 울산에서 방문한 양전규라고 합니다.
 
저희들은 오전에 비룡산 장안사와 회룡대를 들러 회룡포에서 현지중식을 하고 용문면 금당실 十勝之地 표석앞에서 용문의 발자취를 느끼고 있는중에 저희들 일행을 보시더니 다가오셔서 금당실마을의 유래를 간략히 설명하시고 도약하는천문의 용문면사무소에서 시원한 음료수는 정말 감로수였습니다. 기념촬영을 하고 더위를 마다하시고 직접걸어서 안내를 해주시는 모습에 감명 깊었습니다.
 
변선생님께서는 마을의 구석구석까지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저희들이 예고도 없이 들렀을뿐더러 시간관계상 사양을 하고 뜻깊게  돌아보고 왔습니다만 다음에 기회가 되면 주민들과 깊은대화를 가지고 정취를 느껴볼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금당실을가슴깊이 새기고 좋은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잘보전하셔서 후손들에게 물려주시기 바라며 변선생님의 건승과 가내 행복이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계십시요. 감사합니다.
 
혹시 울산방문기회있으시면 꼭 연락주세요
011-561-2580 양전규입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792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7637&p=792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792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