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문화마을 정비사업이 뜨겁게 작업중....
금당실마을 우리님들 장마철에 피해는 없으신지요?
하루종일 그칠줄 모르는 비 는 야속하기만 합니다
그래도 우리마을은 십승지의 한곳로 살기좋고 복 받은고장으로
별 수해 없이 넘어가지만 축대며 논뚝 밭뚝 다시금 점검하시여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어그제 햇볕이나고 날씨가 좋아서 금당실문화마을 정비사업이
이곳 저곳에서 구술땀을 흘리며 한창 진행중 이라서
몇장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중학교 사택 돌담정비중~

우리집 뒷 모습

앞 에서보는 우리집 대나무로 칸칸이 엮어서 황토흙을 바른데요


최종민씨집인데 헤체한모습을 교수들이 와서 점검을 한후 새로운 목재로 기둥부터
다시 세우지요

남명환씨댁 문화재로 지정되었어요

남명환씨 윗채

이분여씨집

박좌상씨집

박계상씨집 담장싸기

박용상집

박용상씨집 회 칠중


지난가을에 쌓은 돌담엔 어느새 호박덩굴이 한아름 가득 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