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멀리 있어도 가까운 우리......
작성자관리자 @ 2006.07.28 09:54:34
사랑하는 우리 님들요...
 
우리는 서로 잘 모르는 사이지만
서로를 아끼며 염려해 주는
이렇게 궁금해 하고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맑은 옹달샘 같은
신선한 향기가 솟아 나는 곳
우리 이곳 금당실 게시판은...
 
그저 그런 일상에서 알게 모르게
활력을 얻어 갈 수 있는곳
그래서
행복한 우리가  되었음을 느끼는곳
 
서로 아끼며 아낌을 받는다는 느낌때문에
또 다른이에게 미소 지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또 다른 세상
금당실 마을 게시판...
 
허무한 시간을 느낄때
고향 소식 좋은 글
서로에게 자극이 되어 분발할 수 있는
마음이  숨어서 흐르는 곳...
 
사랑과 그리움과 이별의 마음로
살아온 시간 속에서 무디어진 감성을
아름답게 일깨워 주는곳
사랑하는 우리님들요...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받는것이 너무 많기에
조금씩 조금씩 내가 얻을 수 있었든
사랑과 기쁨과 슬픔을 표현하고
고향소식을 공유하는
이곳...
우리고향 마을 게시판-----
 
누구에게나 열려진
이 공간에 우리의 작은 마음도
때로는 필요로 하는 이에게...
맑은 샘물과 같은 고향 마을 게시판이 됩니다.
 
우리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우리 이렇게 함께 하면서...!!
 
 
2006년 7월 28일 폭우가 쏟아지는 아침에
김성자




그냥가면 울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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