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보화 수업을 했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6.07.24 16:15:04
지난 7월 10일(월)에서 7월 21일(금)까지 금당실 정보화실에서
정보화 수업이 있었습니다.
한글과 인터넷 활용, 
아침에 출근하면  수업교재부터 만들고 그냥 말로하면
잊어버리니 인쇄하여 내주고 집에 가서 활용해 보기를 권하였습니다.
늦은 저녁까지 일하고도 제 시간이 되기도 전에 미리 오셔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있어 수업이 재미있고 할 의욕도 생겼습니다.
마지막 수업시간에 몇 장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손원달님- 7월 21일 수업때 복숭아 드시고 급체에 걸리신거 괜찮으신지-그날 수업도
못하고 누워 계시다 가셨습니다.

김정희씨와 손욱님 - 기분 좋은 만남으로 시작해 모르는 것은 서로 도와가며 재미있게
공부하셨습니다.

손창영씨와 권동수씨- '다시 한번'을 씩씩하게 외쳤구요.
음악을 올리는 싸이월드 무려 사이트를 권동수님이 가르켜주셨습니다.
저도  앞으로 잘 활용하겠습니다.

이창억씨- 늘 혼자 제일 앞에 앉아 열심히 배웠어요.
'잘 안돼요' 를 자주 말하곤 하셨죠.

리○○씨 - 면사무소 앞에 사람들과 차가 많아 부끄러워 못들어오겠다며 전화하던날
아는 사람있어도 모르는 척 그냥 쑥 들어와 뒤로 오면 보는 사람 없다고
무조건 오시라 했더니 정보화실에 들어 오시긴 했더라구요.
얼굴이 참 참한데- 그냥 측면 모습을 담았구요. 이름을 밝히지 않겠습니다.

매일 찾아 주신 분들이십니다.

연묵회 회원여러분이 오셔서 -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이젠 수업이 없으니 저녁 천천히 드시고 낮동안의 힘든 노동의 피로를 풀며
쉬셔도 되겠네요.
권동수님은 마지막 시간에 몸살이 나서 못 오실 정도로 힘 들었는데
게시판에서 뵈니 다 나으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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