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보화 수업을 했습니다.
지난 7월 10일(월)에서 7월 21일(금)까지 금당실 정보화실에서
정보화 수업이 있었습니다.
한글과 인터넷 활용,
아침에 출근하면 수업교재부터 만들고 그냥 말로하면
잊어버리니 인쇄하여 내주고 집에 가서 활용해 보기를 권하였습니다.
늦은 저녁까지 일하고도 제 시간이 되기도 전에 미리 오셔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있어 수업이 재미있고 할 의욕도 생겼습니다.
마지막 수업시간에 몇 장의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손원달님- 7월 21일 수업때 복숭아 드시고 급체에 걸리신거 괜찮으신지-그날 수업도
못하고 누워 계시다 가셨습니다.
김정희씨와 손욱님 - 기분 좋은 만남으로 시작해 모르는 것은 서로 도와가며 재미있게
공부하셨습니다.
손창영씨와 권동수씨- '다시 한번'을 씩씩하게 외쳤구요.
음악을 올리는 싸이월드 무려 사이트를 권동수님이 가르켜주셨습니다.
저도 앞으로 잘 활용하겠습니다.
이창억씨- 늘 혼자 제일 앞에 앉아 열심히 배웠어요.
'잘 안돼요' 를 자주 말하곤 하셨죠.
리○○씨 - 면사무소 앞에 사람들과 차가 많아 부끄러워 못들어오겠다며 전화하던날
아는 사람있어도 모르는 척 그냥 쑥 들어와 뒤로 오면 보는 사람 없다고
무조건 오시라 했더니 정보화실에 들어 오시긴 했더라구요.
얼굴이 참 참한데- 그냥 측면 모습을 담았구요. 이름을 밝히지 않겠습니다.
매일 찾아 주신 분들이십니다.
연묵회 회원여러분이 오셔서 -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이젠 수업이 없으니 저녁 천천히 드시고 낮동안의 힘든 노동의 피로를 풀며
쉬셔도 되겠네요.
권동수님은 마지막 시간에 몸살이 나서 못 오실 정도로 힘 들었는데
게시판에서 뵈니 다 나으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