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모르면 알때까지
이 열린다.
타자도 못치는 학생부터
인터넷에서 그림과,음악을 챃아서 보여주시는
학생까지
모두를 잘 어우러 주시는 선생님
잘 하는 사람과 못 하는 사람들을 적절히
배치 하시고 강의의 진도도 적절히
이끌어 주시고 ,어린아이 길 잡아 주시듯,
하나하나 알때까지 섬세히 지도하여 주셔서
감사 드림니다.
군에서나 , 면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신다니
참으로 고마운 일입니다.
담당하시는 공무원 여러분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같이 공부하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권 동수씨와 김 정희 님 께 감사드립니다
금당실 정보화마을 켬퓨터 교실 화이팅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