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의용소방대원들이 아침 일찍 모였습니다.
용문면 의용소방대 회원 30여명이 하금1리 소공원에 모였습니다.
장마와 태풍으로 하여 비가 억수같이 왔음에도 어린아이 키만큼 풀들은
쑥쑥 자라 이를 제거하고 웃자란 나무들을 이발해 주기 위함이라는데요.
소공원을 깨끗이 청소한 후 길가의 풀들도 베어 낼 계획이랍니다.

아침 일찍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작업을 하고 계시던데요.
회원 30여분이 한꺼번에 달려들어 손 닫는 데로 부지런히 손을 놀리니
금방 소공원이 말끔해졌습니다.
용문 들어 오는 입구에 있어서 산뜻하게 단장한 소공원을 보면
오가는 차량이나 사람들도 상쾌할 것 같습니다.
용문면 의용소방대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