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그리운 고향....
작성자관리자 @ 2006.07.21 10:43:41

고향엔
무슨 뜨거운 연정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산을 두르고 돌아앉아서
산과 더불어 나이를 먹어가는 마을

마을에선 먼 바다가 그리운 포플라 나무들이
목메어 푸른 하늘에 나부끼고

이웃 낮닭들은 홰를 치며
한가히 고전(古典)을 울었다

고향엔 고향엔
무슨 뜨거운 연정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고향 [김규동]

궂은 날씨에 몸 조심하시구요

 Everybody smile  웃으면 복이와요~^^*

나주평야마을에서 다녀갑니다!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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