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그리운 고향....
고향엔
무슨 뜨거운 연정이 있는 것이 아니었다
산을 두르고 돌아앉아서
산과 더불어 나이를 먹어가는 마을
마을에선 먼 바다가 그리운 포플라 나무들이
목메어 푸른 하늘에 나부끼고
이웃 낮닭들은 홰를 치며
한가히 고전(古典)을 울었다
고향엔 고향엔
무슨 뜨거운 연정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었다.
고향 [김규동]
궂은 날씨에 몸 조심하시구요
Everybody smile
웃으면 복이와요~^^*
나주평야마을에서 다녀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