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예(禮)-서학당(書學堂)에서는 ............
정보화 교육을 지난 7월 10일부터 오후8시에서 10시까지 수업해 오면서
바로 옆 예(禮)실에서 글쓰기에 여념이 없는 연묵회 회원들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등잔밑이 어둡다더니 바로 제가 그러하여 한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당실에 온지 벌써 6개월째인데.~~~~~
한번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지 않았던 연묵회 회원들의 동정을 엿보았습니다.
연묵회 회원은 26명
회 장 : 황명달
부회장 : 박용직
조장규
총 무 : 정해선
매주 월, 수, 금요일엔 한중섭 선생님의 지도아래,
그 외의 요일에도 시간나는 대로 오셔서 혼자 정진을 계속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리하여 이번에
한중섭 선생님은 국전에서 입선이 되심과 동시에 그 동안의 성과로 하여
국선 초대작가겸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셨고,
지난 5월 2일 제 6회 대한민국 영일만 서예대전에서
특선 : 권원용, 입선 : 권규선, 조장규, 권영구님이 수상하셨고,
제33회 경상북도 서예대전에서
특선 : 권경섭, 입선 : 변태연, 권원용, 권영구, 권규선, 변성영님이 수상하는
영광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 많이 만들어 가시길 기원하며 수상하신 모든분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