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9번째 칭찬 주인공 홍현옥님을 소개합니다.
홍현옥님은 능천리 328번지에 사십니다.
홍현옥님은 능천리 부녀회장을 12년동안 하셨고,
새마을 부녀회 총무를 3년동안하셨으며
올해 2006년에는 새마을 부녀회장이 되셨습니다.
홍현옥님은 튀지 않는 평범함으로 주위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주시며
그러나 맡은 일엔 소리없이 부지런히 하십니다.
모든 일을 내 일처럼, 내 맘처럼 하신다고 합니다.
부회장인 제가 옆에서 보면서 28회 칭찬주인공이었다는게
부끄럽기만 합니다.
진작에 칭찬 받아야만 할 주인공인 홍현옥님을
다시 한번 칭찬합니다.
홍현옥님
홍현옥님의 고추하우스앞에서- 빨간 고추를 수확하러 오셨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