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너무 지루한 장마
작성자관리자 @ 2006.07.18 22:05:57

주룩 주룩 내리는비

아무도 반기지 않는 장마비가

 

오늘도 그칠줄 모르고

사정없이 쏟아 대기만 한다

 

온천지가 물바다가되어

피해가 속출 하는데

 

이곳 금당실은 정감록에

 십승지라 하여선지

큰 탈없이  지나가니

 

마음속에 자부심! 금당실의 자부심!

우리고장 금당실이

대한에서 최고의...  안식처가 아닌가...


마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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