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돌 화단에 무엇일까요~~??
♠비가 억수같이 쏱아지는 날
냇가의 물이 넘치면 어쩌나 궁굼해서 지나가다가
정류소 앞에 돌로 쌓은 예쁜 화단이 있어서요..

♠누가 만들었길레..
또 가시나무 덩쿨로 둘러 쌓인것은 무었이 였을까 해서요..
♠용문정류소 근처에서 오래도록 가게를 하시는
김 찬철님이 만들어 놓았답니다..
가시덩쿨 속에는 어린 소나무래요
누가 밝으면 살지 못할까봐 나무를 아끼는 마음에서...
♠예쁘죠..
정류소 앞을 지나갈때면 한번 보세요..
정성이 가득담긴 화단이 지나는 분들의 마음속에
아름다움을 전해 주리라 봅니다..
장마철이지만 마음만은 행복한 날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