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하늘이 뻥 구멍이 뚤렸나봐요..
※ 요즘 전국적으로 장마로 인한 피해가 너무너무 심각하죠..
물은 없어서도 안되지만
장마 철에는 어디론가 고이 지나갔으면 하는 간절한 생각이지만
하늘이 하는일 어쩔 도리가 없네요.
아직까지는 금당실에 큰 피해는 없었지만
앞으로 더 많은비가 내리면 고추며 참깨며 모든 작물에 피해가
많을거라 하는데
빨리빨리 장마가 그쳤으면 합니다..
장마비는 계속 그칠줄 모르고 혹시나 하는 걱정도 되구해서
용문정류소앞 냇가(금곡천)에 나가 봤습니다..

♠비가 정말로 많이 내린 일요일 오후2시경에~~

♠밤 8시~물이 엄청많이 불었죠..깜깜한 밤이라 사진이 흐려요
♠소나기가 너무 많이 내려서 사진을 잘 못찍겠드라구요..
다리 바로 밑까지 물이 올라왔었어요..
♠금당실 모든 분들 농장관리 잘 하셔서
장마비로 인한 피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