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시원 합니다.
요즈음 무척 덥읍니다.
금당실마을 홈페이지에서
피서 즐기세요.
금년 3월 1일날 내린 눈입니다.
▼ 덕신리 덕암 동네 앞산입니다.
▼ 덕신리 실박골 입니다.
▼ 덕고개 입니다.내년 예천읍 뒷산 부터 시작해서 산림도로가 덕고개로 내려올
계획입니다.그때면 우리님들도 여기서 자주 만나겠지요.
▼ 원티골입니다
▼ 여기가 고사리골 입니다.멀리 보이는 큰 느티나무 고개를 넘으면
유천면 수심 입니다.예전 유천장 갈때 이고개를 넘었지요.
여름이면 저 느티나무 밑은 완전히 냉장고 입니다
수심서 불어서 넘어 오는 바람이 어찌나 시원 한지~~
▼ 덕암 동네 뒤에서 촬영 했읍니다.저 앞산 넘어가 금당실 입니다.
▼ 여기가 덕암입니다.
▼ 여기가 덕신 못인데, 한 40년 동안 비올때 마다 미세가 내려와서
못은 다 미세로 맥히고, 못뚝 흔적만 남았읍니다.
▼ 이눈은 2월에 온 눈 입니다.
우리님들
요즈음 완전 찜통 더위인데
피서가 좀 되는지 모르겠네요.
아뭇튼
찾아주셔서 고맙읍니다.
더울때는
시원한물 자주 드시고
더위 조심 하시기 바람니다.
감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