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산다는것
작성자관리자 @ 2006.07.11 20:09:48

      - 내가 산다는것이 - -글 / 남 상 일 - 철없던그시절 추억의 기억마저도 흐미하여가고 아물아물하던 지나날의 시절에 일어났던 일들이 마음에 그려지고 느껴지지는 않아도 삶의 흔적은 누구나 남았습니다 오늘 내가 이 땅에서 사라 진다 하여도 다가오는 봄철에 울타리 내밀고 목 내밀 줄장미는 피어날것이고 동쪽에서 떠올라 온세상을 밝히는 저 하늘에 태양도 변함 없이 떠 오를것입니다 겨울이 지나면 역시나 봄은 그자리에 자리를 차지 할것이고 울타리 아래 개나리 진달레도 미소로 손짖할것이지만 오늘 내가 그림자를 들어내고 걸을 수가 있음에 다만 감사할것 뿐입니다 아침에 잠자리에서 눈을뜨고 일어나서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에 주어진 조물주의 선물 태양 빛 앞에서도 감사하고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고백하고 마음을 나눌수가 있음에 우리는 창조주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랑합니다 오늘 하루가 있음에 내가 있고 내가 있음에 사건이 들추어지고 그러므로 또 다시 고민도 하고 걱정도 하는 사람 살아가는 냄새가 나고 그 냄새로 인하여서 살아 있음을 힉인하고 행복하고 꿈을 그려 보려 합니다 행복동산 행복차 함께 마시고 마지막 가는 차가운 겨울 나들이 나서고 싶습니다 행복 편지에서 행복할 당신을 오늘 사랑하고 싶습니다
      -할렐루야 행복동산 오시는길-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80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27557&p=800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80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