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용문사(주지 청안)목조아미타불좌상 경북도 문화재 자료 제510호로 지정
작성자관리자 @ 2006.07.06 23:50:00
| 2006-07-05 오후 10:46:25 입력 | 뉴스 > 예천인터넷뉴스 |
예천 용문사(주지 청안)목조아미타불좌상
경북도 문화재 자료 제510호로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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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용문면 내지리 소재 용문사 목조아미타불좌상이 지난 6월 29일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10호로 지정됐다.
이 불상은 1514년(정덕9) 조성기에 의하면 원래 ‘삼존불상(三尊佛像)’으로 제작 되었음을 알 수 있고, 양손을 후대에 보수하여 어색하지만 손의 위치로 미루어 아미타불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둥근 얼굴에 이목구비가 오밀조밀하고 군살진 턱에 반개한 눈, 큼직한 백호, 귀 볼을 뚫은 점이 특징적이며, 목에는 두 줄의 삼도가 나타나 있다.
보수된 양손, 목의 주름인 삼도가 선명하지 않는 등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16세기 불상형식을 잘 보여주고 있어 그 가치를 인정받아 이번에 경상북도 문화재 자료로 지정됐다. |
| 정차모 기자(jcm5429@hanmail.net">jcm5429@hanmail.net) | 출 처 : 예천인터넷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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