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색감자 캠니다.
작성자관리자 @ 2006.06.29 13:32:59
 
   모심기 부터 마늘 캐기 까지
   얼마나 바쁘고 고달펐는지
   우리 홈페이지 사진 올릴 새도 없었네요
 
   이제 조끔 정신이 드는것 같읍니다.
 
   마늘 캘때는 
   마늘 캐는 사진 찍을 새도 없었으니
   저도 대게 바쁠때가 있어요.
 
   지난 6월 25일날 감자를 캤는데
   그날 오후에 비가 온다 하기에
   서둘러서 작업을 했읍니다만
   결국에는 비를 만나고 말었지요
 
   감자캐기 체험을
   우리 홈페이지에서 같이 한번 해 봅시다.  
   
     ▼ 작년에 고추 심었던 밭이라서 그런지 감자싹이 한길이나 됩니다.꽃을 한번 따주기는
         했는데. 곁가지가 계속 벌어저 나와 일일이 다 못따준 관계로 꽃에서 열매가 많이
         맺어 있었읍니다.  

 
     ▼ 자색감자는 한포기에 8~9개가 달립니다.새끼감자는 수없이 많고요.

 
    ▼  땅속에 이렇게 자리 하고 있지요.여기속에 더 있읍니다.

 
     ▼ 자색감자가 색갈이 이쁘고 맛있게 생겼지요?

     ▼   저는 감자싹 뽑는 담당이고 식구는 감자캐는 기술자 입니다.
           오후에 비가 온다캐서 부지런히 캐는중인데 감자 다캐도록
           쪼인감자는 딱 한개 보았읍니다.이정도면 실력이 대단하지요.
 

    ▼  저기 앉아서 감자 담는분 어디서 많이 본것 같지요.
         이웃집 할머니 생신 잔치 가셨다가 10시 넘어서
         출근 하신분 .비온다고 빨리 빨리 감자 담느라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감자캐기는 처음이랍니다.
 

 
     ▼ 이제야 누구신지 아시 겠지요.김용무님! 그래 앉아 계시니 농부 같으네요.
        비가 올것 같아서 박스에 다 담아놓고 다시 캐는 중입니다.

 
    ▼ 비가 와서 급히 들어 왔읍니다.25박스는 넘어요.

 
 

  ▼ 모양이 재미있는것 모아 봤읍니다.
 

 
   ▼ 요사하게 생겼읍니다.

 
    ▼ 그전에 미리 맛볼려고 처제왔을때 감자끍어서  삶는 장면 입니다.

 
    ▼ 우리 처제와 식구가 감자 깍이 대회를 합니다.누가 더 잘하나...

 
 

 
 
    ▼  감자 속이 이렇읍니다.이게 무슨 약이 된다고...배고풀때는 대게 맛있어요.

 
 

 
      ▼ 지금은 이것보다 분이 더 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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