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6월 27일에 금당실을 찾아 온 손님들
6월 27일 대구 계명대학교 교수진 47분이 금당실을 찾아 오셨습니다.
지난 6월 9일 안광호 관광레저학부 교수님 이하 3분이 사전답사를 오셨습니다.
그 분들과 일정을 미리 상의 한 후 우리 금당실에서 준비를 했습니다.
용문사 -> 초간정 -> 점심식사(추원재) -> 금당실관광 -> 용문면사무소(정보화마을 소개)
->박우상씨 꿀뜨기체험을 끝으로 금당실을 떠나 예천읍에서 뒷풀이를 하신다고 했습니다.
청안스님이 직접 용문사를 소개하십니다. 용문의 용문사는 용의 심장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윤장대를 돌리고 계셔요. 특별히 청안스님의 배려로
양쪽 두개인데요- 음과 양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교수님 용상에도 앉아보구요.
명부전에 들러서 두손 모아 기원을 하시는데요.- 무얼 빌었을까요
기와불사를 하십니다.-내세에 살 집 걱정 안해도 된데요.
오신 교수님 대부분이 기와불사를 하셨습니다.
용문사에서의 체험은 특별하고도 의미심장한 타 절에서는 접해 볼 수 없는 톡특함.
그 자체였습니다.
초간정에서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점심 식사를 추원재에서 드시고 마을을 둘러 본 후 면사무소 2층에 오셨습니다.
미리 준비한 "금당실의 변화'를 이재창 위원장님이 설명하십니다.
변장우 면장님과 이재창위원장님도 같이 찍었습니다.
박우상님으로 부터 벌의 생태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계십니다.
집중하여 듣고 계시죠.
벌통을 직접 보면서
벌통을 에워싸고 설명을 듣기도 하구요
예술 분야 교수라고만 - 머리에 쓴 손수건은 예천 군청에서 준비한 홍보물속에
들어 있던 것- 예천 금당실 짝짝~짝~짝짝- 귀여운 멋쟁이
채밀기를 둘러 싸서 전 볼 수가 없었어요. 아주 뜨거운 반응이었습니다.
직접 야생화(?)꿀을 맛보시고 그 특이한 맛을 여러가지로 얘기 해 주셨습니다.
꿀 체험을 끝으로 허릿골에서 작별 인사를 하고 헤어졌습니다.
안광호 교수님이 오늘 아침 전화가 왔습니다.
금당실 모든 분들에게 "즐거운 체험"이었다고 전해주라고 하더군요.
운영위원장님, 운영위원님, 기자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