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다 오다 예뻐서 한장^~^~
장마라고 했는데``
잠깐 소강상태인가봐요 비가 많이 오면은 예쁜 꽃 다떨어질것 같아서
한장 찍어봤읍니다
금당실의 님들 행복한 오후 되시고 꽃구경하면서 잠시 쉬다 일하세요

면사무소에 금무하시는 변태연부면장님댁~`사모님이 원체 꽃을 좋아해서~^

담벼락에 장미

접시꽃~~

동촌에살고 있는 변대우씨집의 들어가는 입구~~

장승과 뒤에 있는 홍단풍이 너무 조화를 잘이루고있어요


국끊어 먹는 아욱나물****


문주란이 피어서 어찌나 향이 좋은지~~`



앞넓은 밭에 파를 심었네요
무진장 바쁜 와중에도 꽃도 손질을 잘해놓으시고 쬐그마한 틈도 없이
이것 저것을 심어놓아서 보기 좋아요~집에 들렸더니 안계셔갔고 사진만 찍고 왔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