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6월 20일 금당실 정보화 운영위원 회의
6월 27일 대구 계명대학교 교수진 60여명이 저희 금당실을 찾을 예정입니다.
찾아 오신 손님들이니 지극한 정성으로 맞이하여야 할 것같아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그 날 매끄럽고 효율적인 진행을 위한 의견을 모아 보았습니다.
저까지 열한분이 참석하셨는데 자리가 딱 맞아서 단란해 보입니다.
항상 열심히 도와주시는 기자단장 이하자님, 오영희기자님
6월 27일 행사를 앞두고 지난 6월 9일 미리 방문하신 교수진 네분이 금당실에 홈피를
정보화실에서 미리 보고 계십니다.
금당실 홈피를 살펴본 후 금당실마을을 둘러 보고 계시는데요. 이재창위원장님 대신
한중섭선생님이 대신 설명을 해주십니다.
초간정을 둘러 본 후
용문사를 들렀더니 청안 주지 스님이 친절하게 용문사의 문화재에 대한
해설을 해주셨습니다.
그 날 가르키는 교수분이시지만 가르침을 많이 받았을 겁니다.
윤장대를 돌리는 날은 음력 3월 3일과 9월 9일-일반인들은 일년에 두번 정해진 이날에만
돌려볼 수 있다는데 우린 특별대접을 받았나 봅니다.
소원을 마음속으로 빌었습니다.
용상에도 앉아 보았는데요. 나이들면 죽음을 맞이 하는 준비를 하죠.
용상에 앉으면 죽음을 편안히 맞을 수 있다는 스님의 상징적인 얘기가 있었습니다.
갖가지 체험을 미리 해 보았습니다.
용문사에서 하루해를 보내도 될 정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친절하면서도 자세한 설명을 해주신 청안스님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27일 체험이 정말 보람되고 알차게 되도록 엮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