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재경...사진[4] 경기 속으로~

용문면 선수단~

화이팅...!!



오늘처럼 맘껏 웃을수 있었던 날이 년중 몇날이나 되나요...^^

49회 황의섭 총 동창 회장님, 천하장사로 판정나기 직전 경기에 임하는 모습

끝없는 응원속에 모두가 한마음~

44회 박정희님 노래자랑 은상수상~

경기마다 출전한 선수들 많이 지치고...내리는 빗속에 수중경기, 족구 2등,

선선을 다한 선수들 종합우승에 함박웃음 지어보고...

종합우승 결과에 회장님 신 났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 이었지요~

승리를 자축하며 건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