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앵두가 주인 기다리다 다빠지게 생겼....!!
작성자관리자 @ 2006.06.12 13:27:53
 
     앵두가 손자 기다리다.
     다 빠지게 생겼읍니다.
 
     그래서
     냉장고로 가서 기다리게
     바쁜일손을 접어두고
     손자 용용이 땁니다.
 
     애비가
     대구에서 서울까지
     출장이 잦아 요즈음 왠만해서
     손자 구경 못합니다.
 
     그렇다고
     바쁜철 찾아갈수도 없고
    
     다빠져가는 앵두와난을 올립닞다.
 
 
 

 
 


 
 
 

 
 

 
 
 

 
     ▼ 오이

 
 
     ▼   청포도

 
 
      ▼ 단감

 
 
      ▼  지피나무

 
       ▼ 유월콩                                          

 
    ▼ 난인데 이름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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