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앵두가 주인 기다리다 다빠지게 생겼....!!
앵두가 손자 기다리다.
다 빠지게 생겼읍니다.
그래서
냉장고로 가서 기다리게
바쁜일손을 접어두고
손자 용용이 땁니다.
애비가
대구에서 서울까지
출장이 잦아 요즈음 왠만해서
손자 구경 못합니다.
그렇다고
바쁜철 찾아갈수도 없고
다빠져가는 앵두와난을 올립닞다.
▼ 오이
▼ 청포도
▼ 단감
▼ 지피나무
▼ 유월콩
▼ 난인데 이름은 몰라요.
